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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형제
이 고민에 대한 이맘때의 답을 한곳에 모았어요. 위에서부터 하나만 해 봐도 충분해요.
이 시기에 해 볼 것
흔한 오해
- “동생 소식은 아이가 어리니 태어날 때까지 말하지 않는다”AAP는 동생이 생기기 전에 미리 이야기하고, 아이의 아기 시절 사진을 함께 보거나 인형 돌보기 놀이로 준비하라고 안내해요. 일대일 시간을 지켜 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 “동생이 생기고 다시 실수하면 단호하게 고쳐야 한다”AAP는 동생 출생·어린이집 시작·이사 같은 변화 때 배변 실수가 늘어나는 일이 흔하다고 안내해요. 혼내기보다 일과를 지키고 첫째와의 일대일 시간을 늘려요.
-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서둘러 기저귀를 떼 놓는 게 좋다”AAP는 집에 큰 변화가 있으면 배변 훈련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동생 출산을 앞두었거나 막 출산했을 때는 훈련을 미루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안내해요. 변화가 있을 때 실수가 늘어나는 것도 흔하다고 해요.
물어보기
걱정이 계속되면 다음 검진 때 물어볼 것을 진료·검진 노트에 모아 두세요. 다른 고민: 잠 · 먹기·유아식 · 말·소리 · 몸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