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0분 기획,
평일엔 실행만
바쁜 부모 대신 육아에 드는 시간을 써 드려요. 우리 아이 단계에 맞는 이번 주 놀이·식탁·주말·챙길 것을 연구와 공식 가이드라인으로 골라 기획안으로 드리고, 평일엔 하루 1분이면 돼요. 고민이 생기면 근거로 끝까지, 그리고 “이만하면 충분해요”까지.
바쁜 부모를 위해 대신 해 드리는 것
- 오늘 1분: 할 것 하나와 흔한 오해 하나
아이가 지금 막 시작한 행동을 연습하는 놀이 하나, 그리고 많은 부모가 믿는 오해 하나를 출처와 함께 바로잡아 드려요. 오해는 글을 쓴 AI와 다른 AI가 원문을 열어 교차 확인한 것만 내보내요.
- 주말엔 '어디 가지'가 끝나요
우리 동네와 이웃 동네에서, 아이 단계에 맞는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을 야외 두 곳·비 오면 한 곳으로 골라 드려요. 요금·예약·수유실·주차는 공식 안내로 확인한 날짜와 함께요.
- 식탁: 주말 1시간, 평일 10분
한 번 만들어 얼려 두면 여기저기 쓰는 베이스(소고기 소보로·채소 큐브 등)를 주말에 고르고 장보기까지 정리해요. 평일엔 냉동고에서 아이 발달 단계에 맞는 한 끼를 매번 다르게 골라 드려요.
- 이번 달 챙길 것을 놓치지 않게
국가예방접종·영유아검진·구강검진 시기와 이유식·안전의 시기별 할 일을 질병관리청·건강보험공단·AAP 안내 기준으로 알려 드려요. 이른둥이는 접종·검진은 생후, 발달은 교정 월령으로 봐요.
예를 들면, 16개월 콩이의 이번 주
일요일엔 10분 동안 다음 주를 기획하고, 평일엔 오늘 화면의 하나만 실행해요. 알림은 월·수·금 세 번만 보내요. 예를 들면 이렇게요.
숟가락 두 개 식사
하나는 아이 손에, 하나는 부모 손에. 시도는 아이가, 영양은 부모가 책임지는 분업이에요.
- ●지켜볼 것 — 혼자 걷기가 자리 잡는 시기예요
- ●신경 쓸 것 — 이번 달 안전 1순위: 물
- ●검진 때 물어볼 것 — '신나면 손뼉을 쳐요'는 아직인데, 집에서 더 해볼 게 있을까요?
점수도, 판정도 없어요
발달은 등수가 아니라 피어나는 순서예요. 이맘때는 아이의 지금을 세 가지로만 봐요.
근거 영수증이 붙어 있어요
"대부분의 아이가 해요"라는 말은 CDC가 2022년에 바꾼 기준(아이 4명 중 3명이 하는 시점)에서 와요. "연구로 뒷받침돼요"라는 말은 여러 연구를 합친 분석이 있을 때만 써요.
근거 등급에 따라 쓸 수 있는 말이 정해져 있어요. 탄탄한 근거는 단정해서, 연구로 뒷받침되는 것은 효과 크기를 붙여서, 초기 근거는 참고로만 써요. 단일 연구만 있으면 본문의 주장 근거로 쓰지 않아요.
현재 출처 166건, 카드 381장. 모든 출처는 PubMed·CrossRef에서 실존을 확인했어요.
이맘때가 하지 않는 것
- 우리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해 점수를 매기지 않아요.
- 영유아 건강검진과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대체하지 않아요. 대신 검진 때 물어볼 질문을 함께 준비해요.
- 광고로 정보의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