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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영유아검진은 30~36개월 안에, K-DST 함께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5차 검진(30~36개월)은 기간 안에 한 번만 받을 수 있고, K-DST는 보호자가 미리 작성해요. 이 시기 지도의 '검진 때 물어볼 질문'을 모아 가면 짧은 진료 시간이 두 배로 쓰여요.

왜 그럴까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8차례 시기가 정해져 있고, 5차는 30~36개월이에요. 이 시기 검진에는 성장 측정, 시각 문진, 발달선별(K-DST), 영양·안전·배변·구강 등 건강교육이 포함돼요. K-DST는 대근육·소근육·인지·언어·사회성·자조 6개 영역을 보호자가 작성하고, 결과는 검진의가 '빠른 수준/또래 수준/추적검사 요망/심화평가 권고' 네 범주로 설명해 줘요. 심화평가 권고를 받으면 거주지 보건소에서 발달정밀검사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결과는 판정이 아니라 '다시 보자' 또는 '전문 평가로 넘기자'는 다음 단계 안내예요.

이렇게 해보세요

  1. 검진 예약을 지금 확인해요. 36개월 생일 전날까지가 기한이에요.
  2. K-DST 문항은 The건강보험 앱이나 검진기관 안내에 따라 미리 작성. 아이를 많이 보는 사람과 덜 보는 사람이 함께 답해요.
  3. 이맘때 지도에서 '아직'으로 체크한 항목의 '검진 때 물어볼 질문'을 그대로 가져가요. 2~3개면 충분해요.
  4. 배변 훈련 진행, 수면 시간, 스크린 사용, 식사 양상은 묻기 전에 먼저 말해 두면 교육 시간이 맞춰져요.
  5. 다녀와서 결과는 검진의가 한 말 그대로 가족과 공유. 집에서 재해석하지 않아요.

잘 되고 있다는 신호

K-DST 작성 중 '잘 모르겠다'는 문항이 나오면 그게 이번 주 아이를 관찰할 항목이에요. 검진 전에 2~3일 지켜보고 답하면 정확해져요.

흔한 오해, 피할 것

결과 범주 이름을 집에서 해석하거나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아요. '추적검사 요망'은 다음 검진에서 다시 보자는 뜻이에요. 36개월이 지나면 5차는 받을 수 없고 6차(42~48개월)까지 기다리게 돼요.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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