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볼 것대근육
두 발 점프, 그리고 균형의 다음 단계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30개월쯤 이 시기 아이 4명 중 3명이 두 발이 동시에 바닥에서 떠오르는 점프를 해요(CDC). 한 발로 잠깐 서기, 세발자전거 페달 밟기, 발을 번갈아 계단 오르기는 3~4세에 걸쳐 천천히 자리 잡는 기술이라 지금 안 되는 아이가 더 많아요. WHO는 3~4세 아이에게 하루 180분 이상의 신체활동을, 그중 60분 이상은 숨이 차는 정도로 권고해요.
조금 더 자세히
두 발 점프는 양다리를 동시에 펴는 힘과, 착지할 때 무릎을 굽혀 충격을 받는 조절이 함께 필요해요. 처음엔 한 발이 먼저 떠서 '큰 걸음'처럼 보이다가 어느 날 두 발이 같이 떠요. 한 발 서기는 체중을 한쪽으로 옮기고 골반을 잡는 능력이라 점프 뒤에 와요. 달리기와 공 차기는 24개월 항목이라 지금은 대부분 하고 있고, 달릴 때 팔을 번갈아 흔드는지, 방향을 바꿀 때 속도를 줄이는지가 이 시기 늘어나는 세부예요.
다음 검진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
30~36개월에 아직 두 발 점프가 안 된다면 5차 영유아검진(30~36개월)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 "뛰기와 계단 오르기는 하는데 두 발 점프는 아직인데, 집에서 해볼 게 있을까요?"
근거
- Evidence-Informed Milestones for Developmental Surveillance ToolsPediatrics, 2022인용 부분: Jumps off the ground with both feet — 30 mo; Runs, Kicks a ball — 24 mo
- WHO 2019 — 5세 미만 신체활동·좌식·수면 가이드라인2019인용 부분: 3–4y: ≥180 min physical activity/day, ≥60 min moderate-to-vigo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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