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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 것사회·정서 · 2분

표정 놀이와 감정 단어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24개월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시작해요.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면 알아차림이 말이 돼요.

왜 그럴까요

감정 단어는 아이가 자기 상태를 말로 바꾸는 도구예요. 말로 바꿀 수 있으면 떼가 줄어요 — 부모 훈련 프로그램들에서 감정 코칭이 공통 요소인 이유예요. 그림책 표정과 거울 놀이는 감정 단어를 맥락 속에서 반복해 줘요.

이렇게 해보세요

  1. 거울 앞에서 '기뻐' '슬퍼' '놀랐다' 표정 따라 하기.
  2. 그림책에서 '이 아이 어때?' → '슬퍼.' → '넘어져서 슬프구나.'
  3. 아이가 떼 쓸 때 '화났구나' 한마디로 반영.
  4. 하루 한두 번, 1분이면 돼요.

잘 되고 있다는 신호

아이가 '슬퍼', '화나' 같은 단어를 자기나 남에게 쓰기 시작하면 감정 어휘가 생긴 거예요.

흔한 오해, 피할 것

'울지 마'는 감정을 지우는 말이에요. '슬프구나, 괜찮아'가 나아요.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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