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 것자조·일상 · 5분
양말·모자 벗기 놀이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옷 일부를 혼자 벗는 건 30개월 항목이에요. 양말과 모자부터 시작하면 성공 경험이 빨라요.
왜 그럴까요
벗기는 입기보다 운동 계획이 단순해 먼저 나와요. 양말은 발끝만 당기면 되고, 모자는 한 손으로 잡아당기면 돼요. 성공이 쉬운 것부터 하면 '내가 한다'는 자율성이 자라고, 그 자율성이 식사·배변 같은 다음 자조 기술의 동기가 돼요.
이렇게 해보세요
- 목욕 전, 양말을 발꿈치까지 벗겨준 뒤 '발 빼' 하고 기다려요.
- 모자는 '모자 안녕' 하고 아이 손을 모자에 올려줘요.
- 성공하면 '혼자 벗었네' 한마디. 과한 칭찬은 필요 없어요.
- 아침엔 연습하지 않아요. 시간 압박이 있는 때는 그냥 해줘요.
잘 되고 있다는 신호
시키지 않았는데 혼자 양말을 잡아당기면 다음 단계(재킷 벗기)로 가도 돼요.
흔한 오해, 피할 것
안 될 때 '이것도 못 해?' 식의 반응은 시도를 줄여요. 거의 다 해주고 마지막만 아이가 하는 구조를 유지하세요.
근거
- Evidence-Informed Milestones for Developmental Surveillance ToolsPediatrics, 2022인용 부분: Takes some clothes off by himself — 30 mo; Helps you dress — 18 mo
이 카드가 틀렸거나 바뀐 근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