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볼 것언어·의사소통
두 단어 붙이기는 24개월 항목이에요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우유 더'처럼 두 단어를 붙이는 건 24개월쯤 대부분(75%)의 아이가 해요(CDC). 국내 검진(K-DST)은 20~21개월부터 '서로 다른 두 낱말 붙여 말하기'를 묻기 시작하고, 국내 자료에서 20~21개월 평균 표현어휘는 100개를 넘어요. 지금은 단어가 하나씩 늘고 신체 부위를 하나씩 가리키기 시작하면 자연스러워요.
조금 더 자세히
이 시기 국내 평균(18개월 76개 → 21개월 121개)은 편차가 평균만큼 커서, 절반의 아이는 평균보다 적어요. 중요한 건 숫자보다 방향이에요: 매주 새 소리가 하나라도 늘고, 가리키기·지시 따르기가 되면 흐름은 맞는 거예요. 국내 규준은 2002~2003년 서울·경기 자료(장유경 2004)이고 2017년 아이들과도 총점이 같았어요(Park 외 2023). 평균은 개인차가 커서 '평균보다 적다'가 곧 걱정거리는 아니에요.
근거
- Evidence-Informed Milestones for Developmental Surveillance ToolsPediatrics, 2022인용 부분: Says at least 2 words together — 24 mo; Points to at least 2 body parts — 24 mo
- 장유경 2004b, 한국심리학회지:발달 — 한국 영아 초기 어휘발달 18~36개월(N=1,138)2004인용 부분: 20~21개월 100단어 돌파(평균); 21개월 121.3개(SD 104)
- Development of the Korean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for Infants and Children (K-DST)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2020인용 부분: K-DST 20~21개월 두 낱말 조합 문항(구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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