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 것감각·놀이·탐구 · 20분
자연물 바구니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산책에서 주운 큰 나뭇잎·솔방울·매끈한 돌을 집에서 만지고 비교하는 놀이. 감각 탐색과 분류의 시작이에요.
왜 그럴까요
자연물은 장난감과 달리 질감·무게·온도·냄새가 다 달라서 한 번에 여러 감각 채널을 써요. 같은 '나뭇잎'이 크기·색이 다른 것을 만지는 과정이 분류와 비교의 첫 경험이에요. WHO는 이 시기 다양한 환경에서의 바닥 중심 놀이를 권고해요.
이렇게 해보세요
- 산책 중 아이가 집는 것 중 입에 들어가지 않는 크기(지름 4cm 이상)만 바구니에.
- 집에서 바닥에 펼쳐 만지고, 두드리고, 통에 넣고 빼요.
- '큰 잎, 작은 잎', '딱딱해, 부드러워' 비교 단어를 붙여요.
- 유아숲체험원처럼 유모차로 갈 수 있고 바닥이 정돈된 숲이 처음엔 좋아요.
잘 되고 있다는 신호
같은 종류끼리 모으거나 큰 것과 작은 것을 번갈아 만지면 비교·분류가 시작된 거예요.
흔한 오해, 피할 것
열매·버섯은 종류를 모르면 집지 않아요. 솔방울은 입에 넣으면 부서져 조각이 날 수 있어 옆에서 봐요.
근거
- WHO 2019 — 5세 미만 신체활동·좌식·수면 가이드라인2019인용 부분: varied physical activity, floor-based play
어울리는 장소: 유아숲체험원, 공원 산책로 · 갈 곳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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