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볼 것사회·정서
떼와 짜증이 늘어도 자연스러워요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하고 싶은 건 많고 말은 아직 적은 시기라 짜증이 늘어요. 다른 사람이 슬플 때 알아차리는 건 24개월쯤 대부분(75%)의 아이가 하는 항목이라, 아직 다른 아이가 울어도 반응이 없을 수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이 시기 떼는 의도와 능력의 격차에서 나와요. 원하는 걸 알고 요구할 수는 있는데 말로 설명하거나 스스로 해낼 수는 없어요. 정서 조절을 담당하는 뇌 영역은 이후 수년에 걸쳐 발달하기 때문에, 지금 아이는 감정을 스스로 끄는 장치가 거의 없어요. 부모가 대신 조절해주는 '공동 조절'이 이 시기의 자연스러운 작동 방식이에요.
근거
- Evidence-Informed Milestones for Developmental Surveillance ToolsPediatrics, 2022인용 부분: Notices when others are hurt or upset — 24 mo (아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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