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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쓸 것건강·안전 환경

안전 수면은 돌 전후에도 같은 원칙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AAP 2022 권고는 생후 12개월까지의 영아 돌연사 예방이 중심이지만, 침대 환경 원칙은 이후에도 유지하는 게 좋아요.

왜 그럴까요

AAP는 평평하고 단단한 표면, 10도 이상 경사진 수면 제품 금지, 푹신한 침구·범퍼 제거, 가중 담요 비권장을 명시해요. 경사 수면 제품과 소파 공동수면은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돌이 지나도 침대 안의 푹신한 물건은 질식·끼임 위험이에요.

이렇게 해보세요

  1. 아기 침대 안은 매트리스와 시트만. 인형·베개·범퍼 없이.
  2. 경사진 수면 제품(바운서·경사 매트)에서 재우지 않아요.
  3. 소파·안락의자에서 안고 잠들지 않도록 — 함께 잠들 것 같으면 침대로.
  4. 침대 난간 높이는 가슴 아래로 내려오면 유아 침대로 전환 시점.

잘 되고 있다는 신호

아이가 침대 난간을 잡고 서서 가슴 높이를 넘으면 전환을 준비하세요.

흔한 오해, 피할 것

'돌 지났으니 괜찮다'며 베개·이불을 넣는 게 흔한 변화인데, 두 돌 전까지는 최소로 두는 게 안전해요.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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