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 것대근육 · 5분
잡고 서서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기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서 있다가 바닥 장난감을 집으려 쪼그리는 동작이 혼자 걷기의 숨은 준비 운동이에요.
왜 그럴까요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기는 다리 힘과 균형을 동시에 쓰고, 서 있는 상태에서 무게 중심을 낮췄다 올리는 조절을 연습시켜요. 혼자 걷기가 나타나는 범위(WHO 8~18개월)가 넓은 이유 중 하나는 이 균형 조절이 아이마다 다른 속도로 자라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해보세요
- 소파를 잡고 선 아이 발 옆에 장난감을 두어요.
- '주워볼까?' 하고 기다려요. 손을 잡아주지 않아요.
- 쪼그렸다 일어나면 다시 조금 더 멀리.
- 5분, 하루 여러 번 짧게.
잘 되고 있다는 신호
잡은 손을 놓고 쪼그렸다 일어나면 혼자 서기가 가까운 거예요.
흔한 오해, 피할 것
보행기는 이 동작을 막아요. 바닥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시간을 늘리는 게 WHO 권고의 핵심이에요.
근거
- WHO 2019 — 5세 미만 신체활동·좌식·수면 가이드라인2019인용 부분: floor-based play
- WHO Motor Development Study: windows of achievement for six gross motor development milestonesActa paediatrica (Oslo, Norway : 1992). Supplement, 2006인용 부분: walking alone 8.2–17.6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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