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볼 것언어·의사소통
소리 주고받기에서 '바바바' 옹알이로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6개월에는 이 시기 아이 4명 중 3명이 부모가 소리를 내면 받아서 소리를 내고 다시 기다리는 '차례 지키기'를 하고, 혀를 내밀어 '푸르르' 소리와 신날 때 '꺅' 하는 높은 소리를 내요. '마마마', '바바바'처럼 같은 음절을 반복하는 옹알이(음절성 옹알이)는 9개월 항목이에요. 이 소리는 특정 사람을 부르는 말이 아니라 입술·혀·호흡을 맞추는 연습이라, 아직 부모를 부른 게 아니어도 괜찮아요. 국내 규준 확인 전 항목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음절성 옹알이는 자음과 모음을 빠르게 이어 붙이는 운동 조절이 생겼다는 뜻이에요. 보통 소리 주고받기가 먼저, 음절 반복이 그다음이에요. 중간에 며칠씩 조용히 입 모양만 바꾸며 노는 시기도 흔해요.
다음 검진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
9개월에 아직 음절 반복 옹알이가 없다면 다음 영유아검진(9~12개월)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 "소리는 내는데 '바바바' 같은 반복은 아직인데, 지금 봐둘 게 있을까요?"
근거
- Evidence-Informed Milestones for Developmental Surveillance ToolsPediatrics, 2022인용 부분: Takes turns making sounds with you; Blows raspberries; Makes squealing noises — 6 mo. Makes different sounds like mamamama and babababa — 9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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