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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쓸 것건강·안전 환경

목욕 시간 — 물 몇 센티미터, 손 닿는 거리

근거 칩을 누르면 그 등급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 드려요.

영아 익수는 대부분 욕조와 물통에서 일어나고, 몇 센티미터의 물에서도 일어나요. 목욕 의자는 안전장치가 아니에요.

왜 그럴까요

AAP 2019 익수 예방 정책은 1세 미만 익수가 주로 욕조·양동이에서 발생하고, 아이가 물에 있을 때는 손 닿는 거리에서 눈을 떼지 않는 '접촉 감독'을 권고해요. 4~6개월은 뒤집기가 시작되고 앉혀 놓으면 앞으로 기울어지는 시기라, 받쳐주지 않으면 얼굴이 물에 잠기고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해요. 목욕 의자·목욕 링은 자세를 잡아주는 도구일 뿐 전복될 수 있어 AAP는 안전장치로 보지 않아요. 익수는 소리 없이 일어나서, 수건을 가져오는 몇 초가 사고 시간이 돼요.

이렇게 해보세요

  1. 목욕 전에 수건·옷·기저귀를 손 닿는 곳에 다 준비해요. 물 온도 확인(손목 안쪽에 따뜻한 정도, 수도 온수 설정은 49°C 이하).
  2. 물은 아이 엉덩이가 잠기는 5cm 정도만. 아이를 넣은 뒤에는 물을 더 받지 않아요.
  3. 한 손은 항상 아이 겨드랑이·등에. 전화·초인종은 무시하거나 아이를 수건에 싸서 안고 가요.
  4. 목욕 의자를 쓰더라도 손 닿는 거리를 벗어나지 않아요.
  5. 목욕 뒤 욕조·양동이·대야의 물은 바로 비워요. 화장실 문은 닫아 둬요.

잘 되고 있다는 신호

목욕 준비물을 미리 다 꺼내 놓는 게 습관이 되고, '잠깐만'이라는 순간이 없어지면 된 거예요.

흔한 오해, 피할 것

형·누나와 같이 목욕시키며 큰아이에게 '보고 있어'를 맡기지 않아요. 목욕 의자에 앉혔다고 설거지 등 다른 일을 하지 않아요. 아이가 뒤집기 시작한 뒤에는 욕조 바닥 미끄럼 방지 매트가 있어도 손은 떼지 않아요.

근거

  • Prevention of DrowningPediatrics, 2019인용 부분: AAP: infant drownings mostly in bathtubs and buckets; touch supervision; bath seats are not safety devices; empty conta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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